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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으로부터 해양안전 수호한다해양환경공단, 2018년 지진재난 대비 현장훈련 참가
현장사진 <사진제공=해양환경공단>

[환경일보] 심영범 기자 = 해양환경공단(KOEM, 이사장 박승기)은 지난 13일 부산항 국제여객 터미널에서 열린 2018 민·관 합동 지진재난대비훈련에 참가했다.

이번 훈련은 부산지방해양수산청 주관으로, 지진재난 발생 시 인명 및 시설물 피해 최소화를 목표로 골든타임 내 신속한 초동조치 및 지진대응 역량강화를 위해 민·관 합동으로 진행됐다.

동 훈련에서 공단은 지진발생으로 인해, 중질유 30㎘를 적재한 차량이 해상으로 추락한 상황을 가정해 공단 방제선의 사고현장 긴급 출동 및 기름의 확산방지를 위한 오일펜스 설치, 유회수기 가동 등 실제 재난상황과 같은 훈련을 실시했다.

박승기 해양환경공단 이사장은 “우리 공단은 국내유일의 해양오염 방제전문기관이자 재난관리 책임기관으로서, 지난 5월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부터 대규모 해양오염사고대응훈련, 지진재난대비훈련 등 다양한 해양재난 대비 훈련에 적극 참가하여 해양사고 발생 시 선제적․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심영범 기자  syb@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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