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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픽사의 히어로 무비 ‘인크레더블2’, 4DX와 흥행 컬래버레이션 예고
사진=디즈니 픽사

디즈니·픽사 최초 히어로 무비 ‘인크레더블 2’가 ‘인크레더블’ 시리즈 최초로 4DX 개봉을 확정 지었다.

북미 개봉 후 역대 애니메이션 박스오피스 1위를 단숨에 기록하는 것은 물론, 국내에서도 마블 흥행작 ‘앤트맨과 와스프’를 제치고 예매율 1위를 기록하며 흥행 센세이션을 일으키고 있는 ‘인크레더블 2’. 이번 작품이 시리즈 사상 첫 4DX 개봉인 만큼 캐릭터들을 세밀하게 분석하여 슈퍼히어로 가족 캐릭터들의 슈퍼파워 능력에 맞춰 각기 다른 4DX 효과를 선보일 것으로 주목받고 있다.

또한 캐릭터별 맞춤형 4DX 연출뿐 아니라 모노레일 신, 고공낙하 신, 트램폴린 점핑, 오토바이 신, 순간이동 신 등 영화의 백미를 이루는 장면들까지 다양한 4DX 효과로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다.

이러한 스케일을 입증하듯 ‘인크레더블 2’ 4DX는 픽사로부터 극찬을 받았을 정도로 높은 완성도로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더욱 경쾌하게 연출된 모션 체어 효과와 진동, 환경 효과, 에어샷으로 예상치 못한 즐거움을 선사할 전망이다.

특히 국내4DX 박스오피스 1위이자 4DX 애니메이션의 흥행력을 입증한 <겨울왕국>(2014)과4DX 흥행 애니메이션 ‘모아나’(2017), ‘코코’(2018)에 이어 ‘인크레더블 2’가 새롭게 써내려갈 디즈니&디즈니·픽사 브랜드와 4DX 애니메이션 흥행 컬래버레이션에 관객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영화 ‘인크레더블 2’는 엄마 ‘헬렌’이 국민 히어로 ‘일라스티걸’로 활약하고 아빠 ‘밥’은 고군분투하며 육아 히어로로 거듭난 가운데, 정체불명의 악당이 등장하면서 슈퍼파워 가족이 다시 한 번 ‘인크레더블’한 능력을 발휘하는 이야기. 4DX는 대한민국 전국 33개 CGV 4DX 상영관에서 운영 중이다.

최지호 기자  kyung2877@hanmail.net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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