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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작’, 공작전 밖에선 훈훈한 우정 진행 중…현장 스틸 공개
사진=CJ 엔터테인먼트

영화 ‘공작’의 현장 비하인드 스틸이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 시키고 있다.

‘공작’은 1990년대 중반, ‘흑금성’이라는 암호명으로 북핵의 실체를 파헤치던 안기부 스파이가 남북 고위층 사이의 은밀한 거래를 감지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첩보극이다.

특히 공개된 스틸에서 황정민은 윤종빈 감독과 진지하게 작품에 대해 얘기를 하다가도, 카메라를 발견한 순간 ‘쉿’이라는 익살스러운 포즈를 취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현장에서 가장 의지를 많이 했던 이성민과의 촬영에서는 마치 아이처럼 촬영용 카메라로 서로를 찍어주고 브이를 하는 등 장난기 가득한 모습으로 현장의 분위기를 편하게 이끌었다.

조진웅은 카메라가 켜진 순간 웃음기는 사라진 채, 흑금성 공작전의 총책임자로서의 강인한 위엄을 보이고, 카메라가 꺼지는 순간 밝은 웃음으로 현장을 환하게 밝혀냈다.

주지훈은 쉬는 시간에도 선배들과 눈빛 하나, 호흡 하나까지 놓치지 않는 등 현장의 마스코트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낸다. 촬영 현장의 뒷모습을 담은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한 ‘공작’은 영화 속 캐릭터와는 상반된 배우들의 유쾌한 모습과 케미를 보여주며, 영화와는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한편 ‘공작’은 오는 8월 8일 개봉해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최지호 기자  kyung2877@hanmail.net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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