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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연, 차은우, 한현민 계절을 앞서가는 롱패딩 패션
사진=인스타

[환경일보] 최지호 기자 =스타들이 한 여름 속 차가운 겨울의 뜨거운 열기를 반영해 폭염도 무색케하는 롱패딩 패션을 선보였다.

대세 남녀 김도연, 차은우, 한현민의 일상이 포착된 것.

공개된 사진 속 김도연은 흰티셔츠와 데님 팬츠를 걸치고 블랙 덕다운을 걸친 채 포니테일 스타일의 머리를 매만지고 있는 모습이다.

만찟남 아스트로 차은우는 스타일리시한 화이트 구스다운 안에 블랙 컬러의 롱티셔츠와 블랙 데님을 입고 화이트 컬러의 운동화를 신었다.

한현민은 화사한 옐로우 컬러의 구스다운 점퍼를 입은 채 옆을 향해 바라보며 한 계절 앞선 롱패딩 패션으로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뽐냈다.

롱패딩, 이른바 벤치 파카의 열기는 2018년 겨울에도 계속 될 것으로 전망된다.

최지호 기자  kyung2877@hanmail.net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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