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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 놀라운 뒷심 발휘…300만 돌파
사진=영화 포스터

영화 ‘마녀’가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

23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마녀’는 지난 22일 하루 동안 12만 1904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3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300만 334명.

‘마녀’는 시설에서 수많은 이들이 죽은 의문의 사고, 그날 밤 홀로 탈출한 뒤 모든 기억을 잃고 살아온 고등학생 자윤(김다미) 앞에 의문의 인물이 나타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

개봉 5주차에도 여전한 인기다. 개봉 이후 계속해서 박스오피스 TOP3에 이름을 올린 것은 물론 손익분기점(230만)돌파에 이어 300만 관객도 돌파했다. 이에 ‘마녀’의 최종 스코어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 상황. 또한 시리즈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마녀’의 속편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이날 박스오피스 1위는 47만 9749명의 관객을 동원한 ‘인크레더블2’가 차지했다.

최지호 기자  kyung2877@hanmail.net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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