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국네트워크 강원권
동부지방산림청! 생활에 도움 되는 규제개선 추진

[강원=환경일보] 이우창 기자 =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준석)은 규제의 영향을 받는 산림관련 기업 및 임업인과 규제를 집행하는 국가기관이 상호협력하여 문제점을 공유하고, 개선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2018년 산·관 규제개혁 협의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관 규제개혁 협의체 운영으로 규제 발굴추진

지난 6월말 실시된 제1차 협의회에서는 2018년 산림청 규제개혁 방향 등을 설명하고, 임산물 재배 산지지용 제한 완화, 공익용산지 내 행위제한 완화, 산림사업법인 등록 처리기간 단축, 목재제품 규격·품질 검사기관 확대 등 규제개선 사례를 소개했다.

특히, 임산물 재배 및 사방시설 점검기관 확대, 산지전용허가 신청 절차 간소화 등은 임업소득과 일자리 지원, 실생활에 밀접한 규제개선 사례로 손꼽았다.

한편, 동부산림청은 산림이용 기업·임업인 등 산림분야 규제를 발굴하고 개선하기 위해 산·관 규제개혁 협의체를 운영하고 있으며, 임업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자 자체 규제개혁 현장지원센터를 운영 중에 있다.

동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임업 현장과 소통하여 임업인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산림분야 규제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우창 기자  lee59@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우창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포토뉴스
[포토] 산림청, 제5호 태풍 ‘다나스’ 대처상황 점검
[포토] '플라스틱 쓰레기 소각' 정책포럼 개최
[포토] '하천 사업 지방이양' 대책 포럼 개최
[포토]국립해양생물자원관, 임직원 대상 과학적 소양 교육 실시
[포토] '어린이통학버스 안전, 이대로 괜찮은가?' 정책 토론회 개최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오피니언&피플
[기고] 녹조로 생각해보는 ‘과유불급’[기고] 녹조로 생각해보는 ‘과유불급’
[신승철의 떡갈나무 혁명⑩]
기후금융이 필요한 시점이다!
[신승철의 떡갈나무 혁명⑩]
기후금융이 필요한 시점이다!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