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국네트워크 강원권
강릉시, 공공기관 등 일회용품 사용 집중점검실시

[강릉=환경일보] 이우창 기자 = 강릉시는 최근 수도권 지역에서 발생한 폐비닐 수거 거부 사태 후 자원 재활용에 대한 중요성이 증대됨에 따라 공공기관부터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자 전 소속기관에 일회용품 사용을 중지하고, 월 1회 정기점검을 실시하는 등 친환경 운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런 내부적 노력뿐만 아니라 강릉시는 8월부터 지역 내 커피전문점 등을 대상으로 일회용품 사용억제에 대한 지도·홍보를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일회용 플라스틱 컵에 대한 사용규제 필요성이 증가함에 따라 우선적으로 커피전문점에 ‘매장 내 일회용품 플라스틱 컵 사용금지’에 관한 협조 공문을 발송하고, 8월부터는 위반 시 2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일회용품 발생으로 인한 환경오염이 심각한 수준에 이르고 있는 만큼, 업소와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을 바란다"고 말했다.

이우창 기자  lee59@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우창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포토뉴스
[일연 유현덕의 캘리그래피] ‘한가위’
[일연 유현덕의 캘리그래피] ‘추분’
[포토] 고양시 스마트도시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 대상 수상
제1회 에어페어_미세먼지 및 공기산업 박람회
정조대왕 능행차 재현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오피니언&피플
조승환 제6대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장 임명조승환 제6대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장 임명
[기고] 스마트 방역 위한 국제 융합 연구 필요[기고] 스마트 방역 위한 국제 융합 연구 필요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