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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과함께-인과 연', 베일 벗자마자 쏟아지는 언론 호평 '8월 종합선물세트'

영화 '신과함께-인과 연'이 언론시사회 이후 언론의 뜨거운 호평을 이어가 또 한 번의 천만 흥행 돌파에 청신호를 켰다.

144ㅣ만 관객을 동원한 '신과함께-죄와 벌'에 이어 7개월만에 돌아온 두 번째 시리즈 '신과함께-인과 연'은 환생이 약속된 마지막 49번째 재판을 앞둔 저승 삼차사가 그들의 천 년
전 과거를 기억하는 성주신을 만나 이승과 저승, 과거를 넘나들며 잃어버린 비밀의 연을 찾아가는 이야기다.

지난 24일 언론시사회 이후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는 '신과함께-인과 연'은 더욱 촘촘해진 스토리와 업그레이드 된 비주얼로 8월 극장가를 물들일 예정이다.

“한국 영화가 보여줄 수 있는 최상의 결과물”(SBS FunE_김지혜), “한국형 판타지 블록버스터의 새로운 이정표”(맥스무비_성선해), “다시 만난 神세계, 판타지의 절정을 만끽하다”(스포츠한국_조은애), “2부 관람은 선택이 아닌 필수!”(iMBC_김경희), “한국 블록버스터의 강력한 쌍두마차로 기록될 것”(마이데일리_곽명동) 등의 호평을 얻으며 견고한 장르적 매력을 탑재한 성공적인 한국형 시리즈물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색다른 매력을 발산하는 신들과 새롭게 등장한 성주신까지 캐릭터와 혼연일체를 이룬 배우들의 호연과 대서사시라 불러도 손색없을 방대한 드라마가 호평 세례의 일등공신이다. “작정한 하정우, 美친유머 마동석, 막강한 이정재”(TV리포트_김수정), “밀도 높은 감정 연기”(이슈데일리_유지윤) 등 1부에 이어 배우들의 열연에 쏟아지는 또 한번의 찬사는 관객들의 기대치를 점점 높이고 있다.

색다른 매력을 발산하는 신들과 새롭게 등장한 성주신까지 캐릭터와 혼연일체를 이룬 배우들의 호연과 대서사시라 불러도 손색없을 방대한 드라마가 호평 세례의 일등공신이다.

특히 '신과함께' 시리즈에서만 확인할 수 있는 저승 세계의 새로운 모습, 그리고 저승과 이승, 과거와 현재까지 넘나드는 색다른 비주얼 또한 1부 보다 더욱 업그레이드된 모습으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언론의 호평 세례로 기대를 더하고 있는 '신과함께-인과 연'이 전무후무한 흥행력을 갖춘 한국형 판타지 프랜차이즈 영화로 자리매김 할지 평단과 관객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신과함께-인과 연'은 오는 8월 1일 개봉한다.

김혜경 기자  kyung2877@hanmail.net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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