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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FUNA, 세계 유엔협회국과 회담UNA 대표들, SDGs 추진 이니셔티브 공유
오는 10월 WFUNA 총회 개최, 협회 초청
회의에는 호주, 벨기에, 덴마크, 도미니카 공화국, 핀란드의 UNA 대표들이 참석했다.

[환경일보] 지난 7월 13일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유엔 고위급 정치포럼(HLPF) 일정 중 유엔협회세계연맹(World Federation of United National Associations, WFUNA)과 세계 여러 유엔협회(United Nations Associations, UNA) 간 비공식 대화를 가졌다고 최근 밝혀졌다.

유엔협회(UNA)는 유엔과 시민사회 간 교류와 소통을 촉진하고 유엔의 사명을 널리 알리기 위해 설립된 국제 비영리기구 조직이다. 전 세계 100여개국 이상에 지부를 두고 있으며, 이 UNA들을 대표하는 유엔협회세계연맹(WFUNA)은 현재 뉴욕과 제네바, 그리고 서울에 사무국을 두고 있다.

회의에는 호주, 벨기에, 덴마크, 도미니카 공화국, 핀란드의 UNA 대표들이 참석했으며, UNA와 WFUNA가 각자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여러 이니셔티브를 알린 것으로 보인다.

또한 UNA들은 향후의 목표에 대해서도 제시했으며, 참석자들은 다양한 기회와 도전들에 대해서도 논의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보니안 골모하마디 WFUNA 사무총장과 에밀 치레노 도미니칸공화국 UNA 대표는 올 10월 17일부터 22일 도미니칸 공화국 푼타 카나에서 열리는 제42회 WFUNA 총회에 세계 유엔협회를 초청하기도 했다.

총의회(Plenary Assembly)는 유엔 활동을 지지하기 위한 핵심 목표들을 설정하고 추진하는 WFUNA의 최고 기관이다. 각 UNA는 WFUNA의 일원으로서 의회에 참석해 정책 입장을 채택하고, 집행위원회 임원 및 위원을 선출하며, 유엔헌장을 개정하고, 감사 및 예산 등을 확인한다.

* 자료출처 : WFUNA
http://www.wfuna.org/news/wfuna-gathers-una-representatives-during-high-level-political-forum

진새봄 리포터  press@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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