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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랑’, 韓영화 박스오피스 1위…만화 찢고 나온 액션+비주얼
사진=영화 포스터

‘인랑’이 한국 영화 가운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27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인랑’은 지난 26일 하루 동안 10만 1732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 수는 39만 5974명.

‘인랑’은 혼돈의 2029년, 경찰 조직 ‘특기대’와 정보기관인 ‘공안부’를 중심으로 한 절대 권력기관 간의 숨 막히는 대결 속 늑대로 불리는 인간병기 ‘인랑’의 활약을 그린 이야기다.

이 영화의 최대 장점은 배우들의 비주얼이다. 강동원, 정우성, 김무열 등의 배우들은 연기력과 비주얼을 모두 갖추고 있으며 이들은 ‘인랑’에서 말 그대로 ‘만화를 찢고 나온’ 듯한 화려한 액션을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인랑’은 전국 극장에서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최지호 기자  kyung2877@hanmail.net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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