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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자 맞춤형 폭염 대응방안 논의KEI 주최로 7월31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려

[환경일보]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KEI, 원장 조명래)은 7월31일(화) 오후 2시부터 대한상공회의소 소회의실3에서 ‘수요자 중심 맞춤형 폭염 대응방안 마련’을 주제로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폭염이 장기간 지속되면서 온열질환자 발생 및 농·축·수산물 피해가 급증함에 따라 이에 대한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

폭염으로 인한 피해는 같은 기온에서도 사회·경제·환경 요인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수요자의 여건을 고려한 맞춤형 대책마련이 중요하다.

이번 포럼은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기후변화 리스크 연구단의 사회·경제·환경 여건을 고려한 기후변화 대응방안 구축 연구의 일환으로, 현장의 폭염 피해 현황을 파악해 수요자 중심 맞춤형 대응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포럼은 채여라 KEI 선임연구위원이 ‘수요자 중심 맞춤형 폭염 대응 필요성’을 주제로 발표하며, 이어 홍윤철 교수(서울대 의과대학)를 좌장으로 토론이 진행된다.

구본국 이장(충남 공주시 월산리), 김정민 집행위원(서울환경운동연합), 변명희 전문관(대구광역시 환경정책과), 정연중 근로(군산조선소), 조세은 관리사(대구광역시 노인돌보미), 하지원 위원(대한양계협회)이 패널로 참여해 현장 중심 폭염 영향 및 대응방안에 대해 토론할 예정이다.

이정은 기자  press@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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