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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 식지 않는 인기…316만 관객 돌파
사진=영화 포스터

영화 ‘마녀’가 식지 않는 인기를 과시하고 있다.

30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마녀'는 개봉 5주차 주말 3만 8710명의 관객을 불러 모으며 박스오피스 6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 수는 316만 3945명.

‘마녀’는 시설에서 수많은 이들이 죽은 의문의 사고, 그날 밤 홀로 탈출한 뒤 모든 기억을 잃고 살아온 고등학생 자윤(김다미) 앞에 의문의 인물이 나타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

개봉 이후 꾸준히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차지하며 사랑받아온 ‘마녀’는 개봉 한 달이 넘은 지금에도 입소문을 타고 관객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영화의 속편이 더욱 기대되는 이유다.

한편 이날 박스오피스 1위는 90만 2585명의 관객을 동원한 ‘미션 임파서블: 폴 아웃’이 차지했다.

최지호 기자  kyung2877@hanmail.net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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