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문화 사회·복지
행안부 장관 폭염 현장 점검쪽방촌 골목살수 참여

[환경일보] 김영애 기자 = 행정안전부 김부겸 장관은 7월30일 서울 용산구의 쪽방촌과 노숙인 무더위쉼터를 방문해 폭염에 취약한 사회적 약자에 대한 대책을 점검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쪽방촌에 거주하는 독거노인을 방문하여 방문 건강진료활동과 골목주변 살수활동에 참여하는 등 일일 재난도우미 역할을 수행하고, 노숙인 무더위쉼터(24시간 응급대피소)에 방문해 냉방기와 소방시설 점검과 점심 배식, 얼음물 제공 등 봉사활동에도 참여했다.

김부겸 행정안전부장관은 “이례적인 폭염이 20여일 째 계속되면서 많은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 예년처럼 더위가 물러가기를 기다리기보다 정부의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한 상황”이라며 “폭염에 취약한 분들에 대한 정부의 대책과 노력도 중요하지만, 이제 폭염은 우리에게 상시적인 유형의 재난이 된 만큼 국민 여러분들께서도 폭염으로 힘들어 하시는 가족이나 친지부터 잘 챙겨주시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김영애 기자  press@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영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포토뉴스
[포토] ‘HVAC KOREA 2020’ 개막
[포토] ‘대한민국 기기설비전시회’
환경산업기술원, 청렴 라이브 콘서트
[포토] 메밀꽃 필 무렵
[포토] 고택에서 열린 ‘전통혼례식’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