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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폭염…시원한 숲세권 ‘미사강변 오벨리스크’ 오피스텔한강, 예봉산과 남한산 등 청정녹지로 둘러쌓여 대기열과 미세먼지 흡수에 탁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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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일보] 김승회 기자 = 올 여름 최악의 폭염을 겪고 있는 가운데 앞으로도 심각한 폭염은 계속 될 것이란 전망이 나오면서 주택시장도 시원한 숲세권을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녹지로 둘러싸인 곳은 낮 평균 기온이 3~7도 낮추는 열섬현상 감소효과가 높기 때문이다.

유럽환경정책연구소(IEEP) 이사인 패트릭 텐 브링크에 따르면 버즘나무(플라타너스) 한 그루는 15평형 에어컨 5대가 5시간 동안 가동해 열을 내리는 효과를 내는 것으로 조사됐다.

도시숲은 대기열을 흡수할 뿐만 아니라 미세먼지 등을 흡수하는데도 탁월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55개 도시숲이 연간 71만톤의 오존과 미세먼지, 이산화질소, 이산화탄소를 흡수한 사실을 확인해 연구결과로 발표했다.

일렬로 조성된 자작나무 가로수 주변 주택에서는 가로수가 없는 지역에 비해 미세먼지(PM10)가 50% 감소했다는 실증연구 보고서도 제출됐다.

폭염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란 전망이 우세해지면서 녹지가 풍부한 주택을 찾는 사람들도 늘고 있다. 한화건설이 경기도 하남시 미사강변도시에 시공하는 ‘미사강변 오벨리스크’ 오피스텔은 청정녹지로 둘러싸여 있어 대표적인 건강한 오피스텔로 꼽힌다.

우선 한강과 인접해 있어 한강의 아름다운 조망과 미사리조정경기장과 경정공원을 단지 앞마당처럼 누릴 수 있다. 그리고 인근에 예봉산과 남한산, 하남종합운동장 등 청정녹지로 둘러싸인 에코 프리미엄을 기대할 수 있다.

‘미사강변 오벨리스크’은 영구 한강조망권을 갖춘 복층형 오피스텔이다. 전실 복층은 물론 높은 층고와 와이드창으로 설계돼 한층 더 여유롭고 쾌적한 공간을 누릴 수 있고, 최적의 한강 조망을 선사한다.

한강, 예봉산, 하남종합운동장 등 조망권을 갖췄다. 특히 단지 앞으로 막힘이 없어 영구적인 한강조망권이라는 점에서 특프리미엄이 기대된다. 지하철 5호선 미사역(2019년 6월)이 개통 될 예정이고, 9호선 미사역 또한 계획되어 있어 앞으로 강남과 잠실로 20분대에 이동이 가능해진다.

혜택도 많다. 계약조건은 계약금 500만원 정액제이며 중도금은 전액 무이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견본주택은 서울시 강동구 성내동 379-27번지(길동사거리)에 위치하며, 선착순계약이 가능하다.

김승회 기자  ksh@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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