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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과함께-인과 연’, 900만 돌파…‘쌍천만 관객’ 눈앞
사진=영화 포스터

‘신과함께-인과 연’이 900만 관객을 돌파했다.

11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신과함께-인과 연’(감독 김용화, 이하 ‘신과함께2’)은 지난 10일 하루동안 64만 4572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관객수는 906만 1064명.

‘신과함께2’는 환생이 약속된 마지막 49번째 재판을 앞둔 저승 삼차사가 그들의 천 년 전 과거를 기억하는 성주신을 만나 이승과 저승, 과거를 넘나들며 잃어버린 비밀의 연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영화는 개봉 11일 만에 900만 관객을 넘어섰다. 역대 흥행성적 1위 영화 ‘명량’과 같은 속도. 전편보다 신파는 줄어들고, 드라마는 풍부해지며 관객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이날 박스오피스 2위는 56만 6446명의 관객을 동원한 ‘공작’이 차지했다.

최지호 기자  kyung2877@hanmail.net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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