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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작’, 실화가 주는 힘…개봉 4일 만 150만 관객 돌파
사진=영화 포스터

영화 ‘공작’이 실화가 주는 힘을 증명하고 있다.

12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공작’은 지난 11일 하루 동안 56만 6446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2위를 차지했다. 누적관객수는 152만 7038명.

‘공작’은 1990년대 중반, 흑금성이라는 암호명으로 북핵의 실체를 파헤치던 안기부 스파이가 남북 고위층 사이의 은밀한 거래를 감지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첩보극이다.

영화는 ‘흑금성 사건’이라는 실화를 소재로 첩보극의 차별화에 성공했으며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전개와 배우들의 호연이 더해져 흥행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이날 박스오피스 1위는 64만 4572명의 관객을 동원한 ‘신과함께-인과 연’이 차지했다.

최지호 기자  kyung2877@hanmail.net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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