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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교통약자 특별교통수단 확대 운영관외지역 시간연장, 주말 운행차량 확대, 광역운행 지역 확대

[속초=환경일보] 이우창 기자 = 속초시는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을 위한 교통약자 특별교통수단을 9월 3일부터 확대 운영한다.

시는 교통약자를 위한 이동지원을 위한 특별교통수단을 관내 이용자는 연중 24시간 운영해왔으며, 관외 이용자는 아침 9시부터 저녁 6시까지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해왔다.

이번 확대운영 방침에 따라 관외 운영자의 편의를 위해 아침 7시부터 밤 12시까지 이용시간을 연장 운영하게 된다.

특히 관외의 경우는 지하철 및 철도의 이용이 가능한 춘천, 원주, 강릉과 인근 지역인 고성과 양양에 대해서만 이용하는 것으로 제한되었으나, 강원도 전체 18개 시․군으로 확대하여 목적무관하게 1일전 사전예약에 의해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이와 더불어 주말에는 운전자를 추가로 채용하여 관내 1대, 관외 1대로 운행하던 것을 각 2대씩으로 운행차량을 확대하여 운영하기로 하였다.

특별교통수단은 1~2급 장애인 및 65세이상으로서 휠체어를 이용하는 교통약자를 대상으로 버스 등 대중교통의 이용이 어려운 사람의 이동권 보장을 위하여 실시되는 사업이며, 강원도 통합 콜센터를 통하여 선 예약 후 사용할 수 있다.

속초시 관계자는 “교통약자 특별교통수단 이용자들이 점점 증가하고 있는 실정으로 금번 확대시행으로 대중교통 이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교통약자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실질적인 이용자들의 편의를 확대하여 사회참여 기회를 적극 제공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이우창 기자  lee59@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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