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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능은 없다”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4DX 추가상영 확정
사진=영화 포스터

영화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4DX 버전이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15일부터 21일까지 일주일간의 추가상영을 확정했다.

지구상 최고의 액션 배우 톰 크루즈의 리얼 액션을 가장 실감나게 만끽할 수 있는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4DX는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 이후 1년 4개월 만에 ‘4DX 익스트림’으로 개봉, 더욱 아찔한 오토바이 체이싱, 헬리콥터 고공낙하로 관객들의 뜨거운 호평을 받았다.

‘4DX 익스트림’은 4DX 모션 체어 강도 1~9 중 초고강도인 9단계로 집중 연출한 것으로 톰 크루즈와 헨리 카빌의 스릴 넘치는 헬기 추격전, 파리 개선문에서 거꾸로 달리는 톰 크루즈의 오토바이 체이싱, 시속 160km 카체이싱 등이 4DX 익스트림 코드로 연출된 3개의 대표 시퀀스다. 또한 북유럽 액션 시퀀스의 눈보라 효과, 스카이다이빙 시퀀스 고공낙하 모션 등 액션 시퀀스와 로케이션마다 적재적소의 모션으로 액션 블록버스터의 쾌감을 극대화한 바, 4DX 상영 종료 이후에도 관객들의 상영 요청이 지속되어 전격 추가 상영 확정으로 이어졌다.

팬들의 상영 요청 폭주로 이례적으로 추가 상영을 전격 확정한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4DX는 8월 15일부터 21일까지 1주일간 CGV왕십리, CGV청담씨네시티, CGV판교, CGV일산 4DX관 등 팬들이 요청한 4곳의 4DX 명당 상영관에서 개봉하며, 자세한 예매 정보는 CGV 홈페이지 및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영화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은 최고 스파이 요원 에단 헌트(톰 크루즈)와 IMF팀이 행한 모든 선의의 선택이 최악의 결과로 돌아오면서 피할 수 없는 미션을 끝내야만 하는 액션 블록버스터다.

최지호 기자  kyung2877@hanmail.net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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