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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과함께2’, 광복절 41만 관객 동원…박스오피스 2위
사진=영화 포스터

‘신과함께-인과 연’이 여전한 인기를 과시 중이다.

16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신과함께-인과 연’(감독 김용화, 이하 ‘신과함께2’)은 지난 15일 41만 6578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2위를 차지했다. 누적관객수는 1053만 8158명.

‘신과함께2’는 환생이 약속된 마지막 49번째 재판을 앞둔 저승 삼차사가 그들의 천 년 전 과거를 기억하는 성주신을 만나 이승과 저승, 과거를 넘나들며 잃어버린 비밀의 연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개봉 14일 만에 천만 관객을 동원하며 한국 영화 최초 ‘시리즈 쌍천만’이라는 대기록을 작성한 영화는 전편보다 더욱 깊어진 드라마와 볼거리로 관객들의 큰 호평을 받고 있어 앞으로 써내려갈 기록에도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한편 이날 박스오피스 1위는 47만 5761명의 관객을 동원한 ‘공작’이 차지했다.

최지호 기자  kyung2877@hanmail.net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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