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국네트워크 강원권
고성군, 곱추재주나방애벌레 피해 심각양양국유림 관리소와 살충제 방제 및 모니터링 실시
고성산유아숲체험원에 발생한 참나무곱추재주나방 애벌레가 무차별 나뭇잎을 갉아 먹고 있다.

[고성=환경일보] 최선호 기자 = 최근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자 예년에 비해 충해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 동부지방산청 양양국림과리소에서 2017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강원도 고성산 유아숲체험원 일원에 참나무곱추나무 애벌레가 급격히 늘어나 참나무 중 굴참나무, 떡갈나무, 졸참나무의 잎을 무차별 갉아 먹으며 나무들을 초토화시키고 있다.

이를 발견한 이곳 근무 유아숲체험 지도교사들이 관계기관에 알여 등산객이나 걷기단체 산악인들은 물론, 이곳을 자주 찾는 유치원생 및 어린이들에게 주의를 주고 있으며, 나무성장에 큰 영향을 끼치는 애벌레들을 제거하기 위해 고성군과 동부지방산림청 양양국유림 관리소에서 병충해 방제를 위해 최근 들어 병충해 방재용 살충제를 살포하고 계속 모니터링을 하고 있다.

최선호 기자  sho4413@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선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포토뉴스
뜨거운 지구,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변화 <br>제5회 서울 기후-에너지 컨퍼런스 개최
‘2018 세상을 밝게 만든 사람들’ 시상식
SL공사, 화재취약시설 현장안전점검
'라돈 저감 주택 시공 세미나' 개최
2018 KEI 환경평가본부 성과발표회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