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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레포츠 ·산림분야 일자리창출 위한 업무협약

[강릉=환경일보] 이우창 기자 =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임용진)는 8월16일 국립대관령치유의숲에서 국립대관령치유의숲(센터장 박영길), 수목보호관리연구소(대표 김병모)와 산림복지 및 산림레포츠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강릉국유림관리소·국립대관령치유의숲·수목보호관리연구소 업무협약식

이번 업무협약은 우수한 대관령의 산림자원을 활용해 아보리스트 등 산림레포츠를 활성화하고 이를 통해 산림일자리 창출을 위한 거버넌스 구축을 목적으로 체결하게 됐다.

아보리스트(Arborist)는 안전한 방법으로 나무에 오르고, 나무 위에서 수목관리나 특수한 목적을 위한 작업 등을 할 수 있도록 훈련된 전문인을 뜻하며, 이번 협약체결을 통해 이들 전문가를 활용해 트리클라이밍을 산림레포츠 산업으로 육성하는 한편, 아보리스트 활성화로 관련 산림일자리 창출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강릉국유림관리소장은 “대관령의 우수한 산림자원을 활용하여 다양한 산림레포츠 활동이 활성화 되고, 수목관리 전문기술인력들이 양성되어 다양한 분야에서 이를 활용한 활동들을 지원함으로써 더 많은 국민이 숲과 함께 즐기고 일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우창 기자  lee59@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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