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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청호 회남수역 조류경보‘관심’단계 발령대청호 회남수역 금주채수·분석 결과, 조류경보 발령기준2주 연속 초과로 ‘관심’단계 발령

[대전= 환경일보] 김현창 기자 = 금강유역환경청(청장 김동진)은 8월 16일(목) 10시를 기준으로 대청호 회남수역에 대하여 조류경보 ‘관심’ 단계를 발령하였다고 밝혔다.

금강유역환경청은 대청호 3개 지점(문의수역, 회남수역, 추동수역)과 보령호 1개 지점 등 총 4개 지점을 대상으로 조류경보제를 운영 중이다.

이번 발령은 조류 모니터링 결과, 대청호 문의수역의 유해남조류 세포수가 ‘관심’ 발령 기준(1,000 세포/mL)을 2주 연속 초과 함에 따른 것이다.

대청호의 조류증식 원인은 6월 중순에서 7월초 강우에 의해 오염물질이 다량 유입이 되었고 이후 계속된 폭염과 수온이 30℃ 이상 상승하여 조류가 번식하기 유리한 환경이 조성되어 조류가 다량 증식한 것으로 예측된다.

김현창 기자  hckim1158@hanmail.net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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