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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특보 38일만에 해제...20일 고온다습 바람으로 다시 무더위 예고
사진=기상청 제공

서울에 내려졌던 폭염특보가 38일 만에 해제됐다.

기상청은 18일 오후 4시 서울과 인천, 경기(파주·포천·연천 제외), 세종, 대전, 충남 등의 폭염주의보를 풀었다. 충북 음성·진천·청주, 전남 화순·진도·해남·광양·구례, 강원 홍천평지·횡성·춘천·원주 등에 내려진 폭염주의보도 같은 시각 해제됐다.

특히 서울은 지난 7월 12일 폭염주의보가 발효, 해제까지 38일이 걸렸다. 광주와 목포, 전남·전북 일부지역은 여전히 폭염주의보가 남아있다.

폭염주의보는 일 최고기온이 33도 이상인 상태가 이틀 이상 지속할 것으로 예상될 때, 경보는 일 최고기온이 35도 이상이 같은 기간 계속될 것으로 보일 때 내려진다.

하지만 폭염이 완전히 끝난 것은 아니다. 기상청은 월요일인 20일부터 북태평양고기압 영향으로 남쪽에서 고온다습한 바람이 불어와 무더위가 다시 찾아올 것으로 예측했다.


이정환 기자  jhl@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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