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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국유림관리소, 하반기 영림단 간담회 개최

[강릉=환경일보] 이우창 기자 =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임용진)에서는 8월 17일에 2018년 숲가꾸기사업 등 산림사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숲가꾸기 관련 단체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관리소장과 자원조성 담당자 및 국유림영림단장 등 12명이 참석하여 2018년 하반기 사업추진 계획 설명 및 안전사고 예방교육, 기계화 작업 활성화 기반 구축 관련 등을 토론하여, 조림․숲가꾸기 사업 등 산림사업이 효율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진행되었다.

강릉국유림관리소는 산림의 경제적․공익적 가치를 증진하고 가치있는 국가자원으로 육성하기 위해 17일 산림사업현장에서 일하고 있는 4개 국유림영림단장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또한, 2018년도 숲가꾸기사업 등의 효율적인 사업추진과 무재해 달성을 위하여 지속적인 안전교육과 특히 최근 폭염에 따른 근로자들의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결의했다.

관리소 관계자는 “숲가꾸기를 통한 산림자원 육성을 위해 정기적인 소통의 자리를 마련하여 산림의 기능이 최적 발휘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 가겠다”고 밝혔다.

이우창 기자  lee59@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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