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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괴', 김명민 사극 출격 '믿고보는 사극장인의 활약'

장르불문 대한민국 대표 연기파 배우 김명민이 영화 '물괴'를 통해 또 한번의 흥행불패를 선보일 예정이다.

'물괴' 중종 22년, 역병을 품은 괴이한 짐승 ‘물괴’가 나타나 공포에 휩싸인 나라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건 이들의 사투를 그린 영화.

앞서 그는 영화 '조선명탐정' 시리즈부터 드라마 '불멸의 이순신', '육룡이 나르샤'까지 김명민은 사극에서 압도적인 존재감을 과시, 수많은 인생 캐릭터를 탄생시켰다.

이번 '물괴'에서 그는 조선에 출몰한 괴이한 생명체 ‘물괴’를 추적하는 수색대장 윤겸으로 분해 크리쳐 액션 사극에 도전한다.

이에 허종호 감독은 “김명민을 캐스팅한 것은 굉장한 행운이다”라고 말할 정도로 캐릭터와 하나된 모습으로 모든 스탭들을 감탄케 했다.

‘물괴’가 선사하는 공포를 관객들도 느낄 수 있도록 표정부터 숨소리까지 세심하게 신경을 썼다는 그는 치열한 ‘물괴’ 수색 과정에 긴장감을 극대화시키며 극에 몰입하게 만든다. 또한 크고 작은 액션 씬들을 완벽하게 소화하는 무술 실력으로 옛 내금위장 윤겸 캐릭터에 날개를 달았다. 매 작품 독보적인 연기력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김명민이 올 추석에도 사극 흥행불패 신화를 이어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물괴'는 오는 9월 13일 개봉한다.

최지호 기자  kyung2877@hanmail.net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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