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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EM, 해양환경·안전분야 공공기관 혁신 강화 위한 공동학습그룹 출범
‘해양환경·안전분야 공동학습그룹’ 회의 현장 사진 <사진제공=해양환경공단>

[환경일보] 심영범 기자 = 해양환경공단(KOEM, 이사장 박승기)은 8월 20일 공단 본사에서 해수부 산하 7개 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공공기관 혁신 실무자간 네트워크 활성화 및 협업을 위한 ‘해양환경·안전분야 공동학습그룹’ 킥오프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정부의 공공기관 기본방향을 이해하고 주요 추진과제를 공유하기 위해 해양환경공단, 선박안전기술공단, 한국수산자원관리공단, 한국해양수산연수원,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 국립해양생물자원관, 한국어촌어항협회의 실무자가 참여하였으며, 향후 7개기관이 순차적으로 회의를 개최할 계획이다.

1차회의는 공공기관 혁신 3대 기본 방향 중 하나인 “공공성 강화”를 중심으로 ▷기관별 혁신 실행계획 ▷중점 추진과제 공유 ▷기관 혁신 추진시 애로사항 및 협업 요청사항 등을 중점 논의했다.

박승기 해양환경공단 이사장은 “공동학습그룹 운영을 통해 기관간 시너지를 줄 수 있는 혁신 네트워크가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 공공기관 혁신을 통해 해양환경·안전 분야 공공성이 더욱 강화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심영범 기자  syb@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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