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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작' 실화가 주는 힘 증명 '420만 관객 돌파'

영화 '공작'이 420만 관객을 돌파했다.

22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1일 '공작'은 전국 974개의 스크린 수에서 8만 7748명을 동원, 박스오피스 2위를 차지했다. 누적관객수는 421만 9453명.

‘공작’은 1990년대 중반, ‘흑금성’이라는 암호명으로 북핵의 실체를 파헤치던 안기부 스파이가 남북 고위층 사이의 은밀한 거래를 감지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첩보극이다.

영화는 충무로를 대표하는 배우 황정민, 조진웅, 이성민, 주지훈이 연기 호흡을 맞췄다. 특히 개봉 전부터 제 71회 칸 영화제 비경쟁 부문에 초청돼 작품성과 화제성을 입증한 바 있다.

한편 이날 박스오피스 1위는 10만 9257명을 동원한 '목격자'가, 3위는 7만 7720명을 동원한 '신과함께2'가 차지했다.

최지호 기자  kyung2877@hanmail.net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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