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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솔릭 북상에 따른 항공 이용객 주의 당부제주공항 결항편 등 운항스케줄 확인 철저

[환경일보] 김영애 기자 =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제19호 태풍 솔릭(SOULIK)의 영향으로 인해 제주공항 운항 항공편의 대규모 결항이 예정돼 있어 항공기 이용객에게 결항편 확인 등 각별한 주의를 당부 했다.

22일 17시 이후 제주공항 입·출항 전편을 결항 조치했고, 23~24일 간 인천·김포공항 등 전국공항이 태풍의 영향으로 결항이 예상되며, 구체적인 결항내역은 태풍 진로·상황 등을 감안해 사전에 공지할 예정임을 밝혔다

국토부에서는 2018년 8월21일 9개 국적항공사에 결항 조치 시 승객들에게 철저한 사전안내를 실시하도록 지시해 현재 각 항공사에서 승객들에게 문자안내 등을 하고 있으나 승객들은 공항출발전에 예약 항공편의 운항여부를 반드시 확인해 줄 것을 당부했다.

국토교통부는 강풍, 폭우 등에 따른 항공기의 안전운항을 위해 철저히 사전점검을 실시하도록 9개 국적항공사에 지시하는 한편 제주공항 체객현황을 지속 모니터링해 적시에 대체편을 투입하는 등 승객불편을 최소화 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 밝혔다.


김영애 기자  press@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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