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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신도시 초역세권 입지 눈길…‘다산역 자인채 파크’8호선 다산역 도보 1분…강남까지 지하철로 30분대, 최적의 입지 갖춰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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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일보] 오성영 기자 = 경기도 남양주는 교통망이 개선되면서 수도권 동북부 개발의 중심지로 급부상 중이다. 신규 아파트 공급이 활발하고 대규모 개발 호재가 있어 부동산 시장에서 높은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특히 ‘에코신도시’로 불리는 다산신도시 지역은 교통개발 호재와 자연 친화적인 주거환경이 장점으로 부동산 가치가 빠르게 상승하고 있다. 특히 지난 4월에 입주가 시작된 다산신도시 진건지구는 인구 유입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실제 8월에만 약 8천 세대가 입주 중이다.

오는 2023년에는 8호선 다산역도 들어선다. 이 역을 이용하면 강남의 주요 비즈니스 지역까지 지하철로 30분 이내에 연결돼 서울 생활권이 공유된다. 일대 부동산의 미래가치 상승이 전망된다.

이런 분위기 속에 다산신도시 진건지구 상업 4-4-3, 4블록에 ‘다산역 자인채 파크’가 들어설 계획을 밝혀 부동산 시장에서 화제다. 이 오피스텔은 다산역 도보 1분 초역세권 입지로 편리한 교통을 자랑한다. 자연 친화적인 주거 환경도 좋은 평을 받는다. 투자자들을 비롯해 실수요자 모두에게 인기가 좋다.

이 오피스텔은 지하 4층~지상 8층 규모, 총 168실로 조성된다. 원룸과 투룸 타입으로, 전용면적 20.1474㎡ 24실, 20.6197㎡ 120실, 29.8990㎡ 12실, 31.6242㎡ 12실을 선보일 예정이다.

오피스텔 내에는 입주자들의 힐링 라이프를 위해 휴게 장소도 조성된다. 옥상과 공개공지 두 곳에 휴게 장소를 마련해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했다. 지상 3, 6, 7층까지 중정 및 공용테라스가 조성된 점도 돋보인다. 지역난방 인입을 통해 냉방비와 난방비를 절감하는 것도 장점이다. 풀퍼니시드 시스템도 도입해 수납공간의 최대화를 추구했다.

최신 오피스텔로 편의를 위한 첨단 시스템을 도입한 것도 특징이다. 에너지 절감 시스템이 적용돼 관리비 부담을 낮춘다. 세대 내 LED 조명기구, 지하 주차장의 고효율 LED, 태양광도 설치되며, 무인택배함과 엘리베이터 비상벨, CCTV 등도 설치돼 생활 편의는 물론 안전까지 강화했다.

오피스텔 주변의 환경도 우수하다. ‘에코역세권’단지로 바로 앞에 선형공원(물놀이 공원 마루 내)이 들어선다. 왕숙천 수변공원과 연결되는 선형공원의 친수공간인 물놀이 공원 ‘마루 내’ 바로 앞에 입지해 입주민에게 건강하고 활기찬 에코라이프를 선사한다. 쾌적한 주거 환경을 품은 자연 친화적 오피스텔 단지로 주거 가치가 매우 높다는 평이다. 이에 실입주를 희망하는 수요자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탁월한 교통망도 이 오피스텔의 매력을 높인다. 다산역 도보 1분 거리 초역세권에 자리해 지하철 이용이 매우 용이하다. 다산역을 통해 잠실까지 20분대, 강남까지 30분대 도착이 가능하다. 서울에 직장을 둔 수요자들에게 높은 인기가 기대되는 이유다. 뿐만 아니라 중앙선 도농선이 가까워 서울시청역까지 35분대에 연결된다.

서울 주요 비즈니스 지역인 강남과 잠실, 시청으로의 빠른 이동이 가능해지면서 직주근접 오피스텔로서의 매력도 갖추게 된다.

차량이용도 편리하다. 서울외곽순환도로 남양주IC, 구리IC를 비롯해 작년 말 개통된 구리~포천 간 고속도로가 가깝고 서울~세종 간 고속도로가 2025년에 완공을 앞두고 있어 상당히 우수한 도로망을 보유하고 있다.

지역 내 풍성한 개발 호재가 예정돼 ‘다산역자인채파크’ 오피스텔의 미래가치 상승이 기대된다. 2026년에 ‘경기북부 제2차 테크노밸리’가 조성 예정이다. 이 사업은 사농동, 퇴계원 일원 약 30만㎡ 부지에 1,711억 원의 사업비가 투자되는 것으로 일대 부동산에도 수혜효과가 톡톡할 것이라는 예측이다.

29만㎡ 규모로 들어서는 ‘그린스마트밸리(진건첨단IT산업단지)’도 호재로 작용한다. ‘양정역세권 도시첨단산업단지’ 등도 조성 계획을 밝혀 이 오피스텔의 가치를 더욱 빛나게 한다.

2019년에 김포아울렛의 약 1.5배인 8만3,969㎡ 규모로 조성이 예정된 ‘현대프리미엄아울렛’도 이 오피스텔의 매력을 배가시킨다. 대규모 인구 유입은 물론 일대 부동산의 시세 상승까지 예상된다. 부동산 가치상승 외에도 쇼핑과 문화생활 영위가 편리해져 오피스텔에 실입주하는 사람들에게도 희소식이다.

하나자산신탁이 시행 및 자금관리를 맡았고 동우개발이 시공사로 참여해 사업의 안정성도 높였다.

한편, 홍보관은 구리시 경춘로 192(수택동, 정산빌딩 5층)에 마련돼 있다.

오성영 기자  press@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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