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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국유림 확대 기본 계획 수립 회의‘ 개최‘19~’28년까지 10년간 국유림 확대 정책과 목표 설정

[환경일보] 강다정 기자 =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21일부터 22일까지 충남 태안에서 국립산림과학원 연구진, 지방산림청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국유림 확대 기본계획(2019∼2028) 수립을 위한 회의’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국유림 확대 기본계획은 산림의 공익적 기능을 확보하고 국유림 경영·관리의 효율성을 증대하기 위해 ‘국유림의 경영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18조에 따라 10년마다 수립하는 법정 계획이다.

회의 참석자들은 기능별 산림 공간 정보, 그동안 국유림 확대를 위해 수집·분석한 자료와 실적 등을 바탕으로 산림경영임지뿐 아니라 산림 생태계 보전을 위한 산림보호구역·백두대간보호지역,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도시숲 대상지 등을 포함한 국유림 확대 목표를 설정할 예정이다.

강대석 국유림경영과장은 “국유림 확대 정책의 추진을 통해 산림자원 증식은 물론 기후변화에 따른 미세먼지 저감, 산림 생태계 보전 등 산림의 공익적 가치를 증진할 수 있는 계획을 수립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강다정 기자  esnews@daum.net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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