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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청년대표단 120명, 중국 초청 방중한중수교 20주년 맞아 교류활동 재개, 인적.인문 교류 본격화

2018 KF 한국청년대표단 중국파견 기념촬영

[환경일보] 한국국제교류재단(Korea Foundation, 이사장 이시형)은 중국인민대외우호협회(회장 李小林)의 초청으로 8월 23일(목)-30일(목)까지 8일간 한국 각계 청년대표 120명을 중국에 파견한다. 본 행사는 주중한국대사관(대사 노영민)이 후원하며, 한중문화청소년협회(미래숲)가 주관한다.

중국 정부의 대외 인적교류, 공공외교 대표기관인 중국인민대외우호협회는 2016년 7월 이후 중단되었던 한중 청년교류사업 재개를 KF와 합의하고 한국청년대표단 120명을 중국으로 초청했다. 금번 대표단(단장 김성인 KF 교류협력이사)은 한국의 각계 청년(24세-33세)으로 구성됐다.

2018 한국청년대표단 중국문화탐방 기념촬영

한국대표단은 24일(금) 주중한국대사관 노영민 대사와의 면담을 시작으로 중국 산업현장(중관촌), 국가급 신구(슝안), 남부지역 물류허브인 저장성(이우)을 방문하여 급변하는 중국 산업생태계를 직접 체험한다. 특히 한국대표단이 주중한국대사관을 방문하는 8월 24일(금)은 한중 수교 26주년이 되는 날이기에 더 뜻깊은 교류활동이 기대된다.

청년대표단 중국방문에 앞서, KF 이시형 이사장은 2008년부터 시작된 한중 청년교류사업을 통해 동 사업에 참여한 한국 청년들이 우호적 양국관계 구축의 가교 역할을 해왔다고 평가하고 현재 한중 관계의 관건적 시기에 중국에 대한 속 깊은 이해와 한중 청년간 진정한 교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원 기자  press@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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