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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어린이집 사고, 보육교사가 3살 男을 그만...경찰 "사고 경위 조사 중"
사진=경찰청 제공

당진 어린이집에서 사고가 발생했다.

25일 충남 당진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4일 오전 10시 50분쯤 당진시 송악면 한 어린이집 주차장에서 보육교사가 몰던 승용차가 세살 남아를 들이 받았다고 전했다.

경찰은 사고 차량에 블랙박스가 설치돼있지 않고 어린이집 CCTV에도 사고 장면이 찍히지 않아 목격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했다.

한편 사고 직후 남아를 인근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이정환 기자  jhl@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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