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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 점검

[고성=환경일보] 최선호 기자 = 강원도 고성군은 오는 9월까지 지역 내 설치된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에 대한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도로명판 2,355개소와 기초번호판 1,492개소, 건물번호판 11,927개소, 지역안내판 6개소에 대해 시설물의 훼손, 망실, 부착 및 설치 적정성 등을 9월까지 일제점검 조사하고, 조사 결과에 따라 정비가 필요한 시설물은 올해안으로 유지보수를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이면도로, 교차로 등에 안내시설 추가설치 수요량조사를 통해 안내시설도 확충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조사에는 국가주소정보시스템에 수록된 정보를 실시간으로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는 KAIS를 활용하며 전문조사 업체에 위탁하여 민간 전문기술을 활용하여 조사를 실시한다.

군 관계자는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 점검을 통해 혹시 모를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도로명판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도로명주소 제도의 안정적인 정착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최선호 기자  sho4413@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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