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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급류, 운전하던 승용차가 그만...구사일생으로 살았다

울산 급류가 세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26일 오전 11시 20분쯤 울산시 울주군 상북면 배내골 계곡에서 A씨가 운전하던 승용차가 장대비에 갑자기 불어난 물살에 휩쓸렸다.

A씨가 탄 승용차는 급류에 50여m 계곡 아래로 떠내려가다 중간에 솟아오른 바위에 걸렸다.

A씨는 재빨리 창문을 열고 차량에서 탈출한 뒤, 힘겹게 물살을 헤치고 바로 계곡 옆 숲 밖으로 나왔고 별다른 부상도 입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정환 기자  jhl@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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