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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예산회계 담당자 130여명 대상 실무교육지방보조금 제도, 지방재정 투자심사 제도, 등 실무 중심 진행

[용인=환경일보] 정재형 기자 = 용인시는 27일 기흥구 마북동 롯데인재개발원에서 130여명의 예산회계 담당자를 대상으로 2019년도 예산편성 운영기준 변경에 따른 실무교육을 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김영희 경기도 교육재정팀장이 ‘지방예산실무’를 강의하는 등 ‘용인시 예산의 이해’를 비롯해 ‘세입예산 편성’, ‘2019년 예산편성 운영기준 및 예산편성’, ‘지방보조금 제도’, ‘지방재정 투자심사 제도’ 등 실무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또 전문가 강의 후엔 청렴예산편성 및 발전방향에 대해 실무담당자 간 활발한 분임토론을 하며 청렴의식을 되새겼다.

시는 내년도 재정운영과 관련해 민선 7기 공약사업의 성공적 추진과 일자리 창출 지원, 주민생활 안정에 중점을 두되 재정의 자율성과 책임성 강화, 선심성・낭비성 지출 지양, 건전재정 운영 등에도 주력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2019년도 용인시 예산편성에서 시민들에게 꼭 필요한 교통, 교육, 복지사업과 민선7기 공약사업들이 차질 없이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재형 기자  jjh112233@naver.com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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