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국네트워크 강원권
추석맞이 성묘객 편의 위한 국유임도 한시적 개방

[강릉=환경일보] 이우창 기자 = 강릉국유림관리소에서는 추석명절 전후 벌초와 성묘를 위해 임도를 이용하는 성묘객이 증가함에 따라, 성묘객들의 편의를 위하여 그동안 산림보호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차단시켜 온 국유임도를 9월 1일부터 10월 12일까지 한시적으로 개방한다고 밝혔다.

강릉국유림관리사무소.추석맞이 성묘객 편의 위한 국유임도 한시적 개방

강릉관내 개방하는 국유임도는 261㎞로써 임도를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전 구간에 대해 보수를 완료하여 성묘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하는 한편, 개방하는 임도구간에는 산림보호강화 감시 인력을 배치하고 담당직원의 순찰을 강화하여 임도 안내는 물론 임산물 불법채취 등 산림훼손 사례가 없도록 산림보호 예방 및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임도는 산림경영 목적을 위한 도로이므로 노폭이 좁고 안전시설이 미흡하므로 이용차량은 안전운행이 각별히 유의하고, 특히 산림 내에서 벌, 뱀 등에 의한 안전사고에 주의할 것도 당부했다.

강릉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추석 전․후하여 임도 차단기 개방하여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산림행정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전개 할 것과 개방기간 중 태풍 또는 집중호우로 차량통행이 위험하다고 판단될 경우 즉시 차단할 계획임을 밝혔다.

이우창 기자  lee59@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우창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포토뉴스
뜨거운 지구,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변화 <br>제5회 서울 기후-에너지 컨퍼런스 개최
‘2018 세상을 밝게 만든 사람들’ 시상식
SL공사, 화재취약시설 현장안전점검
'라돈 저감 주택 시공 세미나' 개최
2018 KEI 환경평가본부 성과발표회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