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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행복마을 한마당 축제 9월1일 시청광장서

[성남=환경일보] 김창진 기자 =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오는 9월 1일 오전 10시~오후 3시 30분 시청 광장에서 시민 1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6회 행복마을 한마당’ 행사를 연다.

‘마을과 사람, 관계는 행복입니다’를 주제로 성남지역 65개 마을 공동체의 활동을 보고 듣고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동행·공연·참여·환경·화합 마당이 한자리에 펼쳐진다.

동행 마당은 56개의 마을공동체 체험·전시 부스를 차려 놓고 시민을 맞는다. 아이와 부모의 책 놀이, 서평집 소개, 손뜨개 등 다양한 마을 활동을 접할 수 있다.

공연 마당은 9개 마을동아리 팀의 특설무대를 마련한다. 하와이 민속춤, 비보잉, 만돌린, 오카리나, 기타 공연, 청소년 댄스, 플루트 오케스트라 등의 공연을 함께 할 수 있다.

참여 마당은 성남시민 150팀이 참여하는 벼룩시장과 이날 행사의 현장 스케치 사진 촬영 실력을 겨루는 콘테스트 행사로 마련된다.

환경 마당은 텀블러 등의 개인 컵을 지참한 시민에게 무료 음료나 할인 쿠폰을 나눠준다. 분리수거, 빈 용기 반환 홍보 캠페인도 열린다.

화합 마당은 이날 행사가 끝나는 시간에 시민 모두 대동 놀이를 함께 하는 행사로 마련된다.

성남시는 시민들이 한자리에서 어우러지는 마을 행사를 통해 지역 공동체에 관한 관심과 참여를 확산해 마을 공동체를 활성화하는 계기를 만들어 오고 있다.

김창진 기자  cjkim@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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