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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류사회', 청불 영화임에도 박스오피스 2위로 스타트

영화 '상류사회'가 흥행 박차를 가할 준비를 마쳤다.

30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9일 개봉한 '상류사회'는 13만 5091명을 동원, 박스오피스 2위를 차지했다.

'상류사회'는 각자의 욕망으로 얼룩진 부부가 아름답고도 추악한 상류사회로 들어가기 위해 모든 것을 내던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특히 영화는 탄탄한 연기 내공을 자랑하며 오수연을 통해 기존의 이미지를 탈피하고자 했던 수애와 믿고 보는 배우 박해일이 처음 호흡한 작품으로 개봉 전부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이날 박스오피스 1위는 16만 9701명의 관객을 동원한 '너의 결혼식'이, 3위는 7만 1164명을 동원한 '서치'가 차지했다.

최지호 기자  kyung2877@hanmail.net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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