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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에 꼭 필요한 반려동물 제품 ‘펫드라이룸 페페’

[환경일보] 이광수 기자 = 최근 반려동물 전용제품 펫드라이룸이 뜨고 있다. 펫드라이룸은 샤워를 마치고 나온 털복숭이 반려동물의 털 건조전용 전자제품이다. 9월1일 출시를 앞두고 있는 펫드라이룸 페페는 기존의 펫드라이룸 제품과 많은 차별성으로 경쟁력을 갖췄다. 반려동물 시장에 큰 눈길을 끌고 있다.

반려동물 전용제품 펫드라이룸 <사진제공=페페>

효율성부터 백색소음까지 두루 갖춘 페페 펫드라이룸은 공간 효율성을 고려해 외부는 작게, 내부는 넓게 제작됐다. 좁은 공간에도 문제없이 쏙 들어가는 콤팩트한 크기는 반려동물의 습성과 체형에 맞춰 설계됐다. 드라이룸 내부는 넓고 아늑한 드라이 공간이 되어 주고 보다 효율적인 드라이가 되도록 도와준다.

페페만의 디자인 또한 경쟁력을 갖췄다. 열린 도어가 드라이룸 내부로 들어가는 셔터 형식을 채택해 좁은 공간에서도 손쉽게 도어를 열고 닫게 해준다. 드라이룸으로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세련되고 멋진 펫 하우스로 사용할 수도 있다.

페페의 ‘음압 시스템’은 드라이룸 내부에 항상 신선한 공기를 공급하는 안전한 기술이다. 도어 외곽 전면에 공기 통로를 구성해, 내부의 산소 부족을 방지함과 동시에 건조시 반려동물의 털이 드라이룸 외부로 방출되는 것을 방지하는 것이 특징이다.

페페 드라이룸의 바람은 평면적인 바람이 아니다. 좌, 우, 좌 45도,우 45도, 윗면, 뒷면, 심지어 바닥까지 7개 방향에서 배출되는 온풍으로 반려동물의 솜털까지 보송보송하게 말려준다. 이는 7방향 입체 드라이 기능으로 드라이룸에 오래 두어도 배나 엉덩이는 늘 젖어있는 현상까지 기술로 보완한 장치며 페페만 가능하다.

목욕 후 반려동물의 발과 배에 묻어 있는 물기를 약 5초 만에 흡수하는 것은 물론, 동시에 증발시켜주는 페페 바이오패드 내 반려동물에게 쾌적한 드라이 시간을 선사한다. 이뿐만 아니라 25개의 온풍 토출구가 위치해 있어 더 완벽한 드라이를 도와준다.

페페 펫드라이룸 <사진제공=페페>

그 밖에도 페페 펫드라이룸은 특허 받은 페페만의 기술을 적용해 쉽게 분해 및 조립이 가능해 실내 청소는 물로 물청소도 가능하다. 계절별로 반려동물의 컨디션에 맞춘 7방향 입체 풍량과 온도를 원버튼 & 다이얼 방식은 정밀하고 간편하게 조절할 수 있는 것 또한 장점이며, 넓고 선명한 LCD 창으로 드라이룸의 작동상태를 한눈에 볼 수 있다.

(주)페페 신건호 대표는 “9월1일 출시를 앞두고 있는 페페는 드라이룸 내부의 소음을 획기적으로 감소시켰으며, 페페만의 독특한 백색소음 디자인 기술로 반려동물이 태내에 있을 때와 같은 편안한 상태를 만들어준다. 에너지 낭비를 막아주는 획기적인 기술과 페페 드라이룸은 유지보수가 편리하며, 바이오 라이트 테라피가 반려동물의 피부에 흡수되어 피부 탄력을 높여 주고 트러블을 줄여준다”고 말했다.

이광수 기자  rhkdtn112@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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