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국네트워크 수도권
안양시, 관광진흥전문가 자문단 현장회의관광진흥 방안과 주요 관광시책에 대한 의견 제시
관광자문단

[안양=환경일보] 장금덕 기자 = 안양시(시장 최대호)는 지난 8월30일 안양예술공원에서 관광진흥 전문가 자문단 현장 회의를 개최했다.

관광진흥 전문가 자문단은 관광분야의 전문가 9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관광진흥 방안과 주요 관광시책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자문단은 안양박물관 및 김중업박물관을 시작으로 APAP작품, 서울대 관악수목원, 전통사찰, 만안각 부지 현장 등 곳곳을 돌며 문제점을 진단하고 발전방안을 제시했다.

시는 이번에 자문단이 제시한 의견 및 제안사항 등을 검토 후 안양예술공원 중·장기 발전계획을 수립할 때 반영할 계획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안양예술공원은 서울과 수도권에서 접근성이 좋고 수려한 자연 자원을 보유하고 있는 등 관광잠재력이 큰 지역이라며, 안양을 대표하는 관광지가 될 수 있도록 인프라 구축과 함께 관광프로그램을 개발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장금덕 기자  jkk0401@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금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포토뉴스
제1회 에어페어_미세먼지 및 공기산업 박람회
정조대왕 능행차 재현
제4회 담수생물 다양성과 활용 국제심포지엄
기상청-행안부, 지진안전캠페인 개최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도시적 실천' KEI 환경포럼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오피니언&피플
조승환 제6대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장 임명조승환 제6대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장 임명
[기고] 스마트 방역 위한 국제 융합 연구 필요[기고] 스마트 방역 위한 국제 융합 연구 필요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