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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S글로벌아그로, 하우스농사 기술로 키르기스스탄에 꿈과 희망 공급지난해 딸기 사업으로 년 매출 1억 올려

CIS글로벌아그로 최창원 이사는 키르기스스탄 현지인들에게 온실하우스 시공기술과 하우스딸기농사 기술을 가르치며 농업계 한류를 이르키고 있다. <사진제공 = CIS 글로벌아그로>

[환경일보] CIS글로벌아그로(대표 양영섭)가 키르기스스탄에 하우스 온실 딸기 농사를 본격 상품화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키르기스스탄의 기후가 겨울은 11월부터 시작해 3월까지 약 5개월간 한국과 비슷 부분이 있지만 영하 40도 까지 떨어지는 강추위로 모든 식자재들이 해외에서 공수되어 공급되는 실정이다. 양영섭 대표는 “이점을 착안해서 온실 내에서 작물가능하고 수익성이 높은 상품을 고민하다 딸기 농업을 생각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국인으로써 cis국가 내에 최초로 하우스 딸기 농사를 성공 시킨 사업가 로써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러시아 시장 전체까지 확대하기 위해 사명감 하나만으로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CIS글로벌아그로는 연매출 20억의 온실하우스 전문 시공사다. CIS글로벌아그로는 2007년부터 키르기스스탄 사업에 뛰어들기 시작 했다. 초창기부터 한국과 무역 교역 사업을 시작으로 2015년부터는 현지에서 딸기 농업 사업을 시작해 현재까지 진행 중에 있다. 현재까지 딸기 사업으로 년 매출 1억을 올리고 있다. 양영섭 대표는 하우스 사업만 20년째다. 동업자 최 창원 이사는 판매와 영업만 20년째며 하우스 사업은 3년 됐다.

키르기스스탄 현지뿐만 아니라 CIS(1991년까지 소련 연방의 일원이던 독립 국가들) 전체 국가중 하우스 온실 딸기 농사를 상품화한 기업은 CIS글로벌아그로가 유일하다. 이점을 강점으로 한국 내 우수한 하우스 딸기 농사를 CIS 전체에 공급하고자 본격적인 사업에 뛰어들었다.

이들은 현재 키르키즈스탄 현지 농림부와 고려인 협회등 현지 국가와 유대관계가 매우 협조적이다. 현지 농림부와 아그로의 협약에 의해 현지 하우스 온실 관련 기술 이전을 통한 전략적 관계의 파트너다. CIS글로벌아그로는 키르키즈스탄에서 무역과 온실 하우스 공급 사업 그리고 하우스 딸기 농업 사업을 하고 있다.

최창원 “이사는 현지 법인은 현지 무역과 현지 하우스 딸기 사업을 위한 내가 설립한 회사다. 한국과 현지와의 우회 증진과 양국의 발전을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 성균관대학교와 업무협약을 통해 현지에 온실 하우스 핵심 즉, 온도 관리와 물 관리를 핵심기술 공유와 파트너 사업으로 확산하고 싶다. 한국의 우수한 농업 기술을 기반으로 CIS국가에 하우스 딸기를 공급하고 싶으며 이를 통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이용해 중소 우수상품들을 유통하고 싶다”고 말했다.

또한 “현재 키르기스스탄은 한국의 농업기술 지원과 인력 수급 문제 등 여러 제반사항 지원이 절실히 필요한 상황이다. 현지에서는 부가가치가 높고 매우 좋아하는 사업이다. 소쿨루 시의장, 시장, 의회, 고려인 협회, 고려인 사업가들과 친분이 두터운데 한국의 선진 농업기술 전수와 상호 우호관계를 기반으로 인한 동반 성장을 원하고 있다. 현지 지인들은 내가 한국인으로써 현지인들 보다 높은 근면성과 성실함 등을 가지고 있다고 칭찬을 하며 현지 보다 높은 농업 기술력에 감탄한다. 한국내 성균관대학에서도 협약을 통해 공동 사업을 제휴하고 있으며 CIS 국가 진출의 전초기지 파트너로써 여러 곳에서 섭외가 들어오는 중”이라고 덧붙였다.

이정구 기자  bupdor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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