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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파크 스포츠센터 수영장 개장인천북부권 유일한 50m 국제규격 수영장, 생활체육시설 역할

[환경일보]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이하 SL공사)는 지난 8월1일 문을 연 드림파크 스포츠센터 수영장 개장식을 4일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날 개장식에는 이용학 수도권매립지 주민지원협의체 위원장, 이학재 국회의원, 김교흥 대한체육회 부회장, 이재현 인천서구청장, 송춘규 인천시 서구의회 의장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사진제공=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인천북부권의 유일한 50m 국제규격인 드림파크 스포츠센터 수영장은 2014 인천아시아경기대회 수영 및 수구경기를 위해 건립돼 지역주민들을 위한 생활체육시설로 거듭났다.

수영장 운영 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 주말 및 공휴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며 매월 둘째 및 넷째 일요일은 시설정비를 위해 휴관한다.

SL공사 관계자는 “드림파크 수영장을 통해 지역주민들의 건강증진을 돕고 매립지를 보다 친근하고 도움이 되는 공간으로 만들겠다”며 “수도권매립지가 찾고 싶은 공간, 최고의 명소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정은 기자  press@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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