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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종합검사, “종합검사 대상 금융사라고 해서 상당한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니다”

사진=금융감독원 트위터

4일, 금융감독원이 종합검사 대상으로 선정된 금융회사를 발표했다.

금감원에 따르면 이번 종합검사 대상은 농협은행·지주를 비롯해 현대라이프생명, 미래에셋대우증권, 한국자산신탁,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 KB캐피탈 등 7개사다.

종합검사는 소비자보호 등 감독 목적에 벗어난 금융사를 선별해 금감원이 종합적으로 조사하는 것으로 윤석헌 금감원장 취임을 계기로 3년 만에 부활했다.

금감원 관계자는 “종합검사 대상 금융사라고 해서 상당한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취약점이 많은 회사를 우선 선정하되, 업무 전반 점검이 필요한 회사도 대상으로 선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이경 기자  ykk@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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