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산업·노동·안전 경제 핫이슈
바른미래 사무총장에 오신환, “가장 중요한 것은 능력이고 두 번째는 당의 화합과 혁신”

사진=바른미래당 페이스북

4일, 바른미래당의 신임 사무총장으로 오신환 의원, 수석대변인으로는 김삼화 의원이 각각 임명됐다.

손학규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 같은 내용의 당직 인선안을 발표했다.

서울 관악을 지역구로 둔 재선의 오 의원은 앞서 새누리당 당적으로 국회에 입성했지만 지난해 1월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국면에서 바른 정당으로 몸을 옮긴 뒤 지난 2월 바른미래당에 합류했다.

손 대표는 인사 방향과 관련해 "가장 중요한 것은 능력이고 두 번째는 당의 화합과 혁신"이라며 "당 대표로서 사무처 화합과 능률적 운영을 위해 진력 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지금은 정계개편을 이야기할 계제가 아니다"라며 "바른미래당의 기초가 튼튼히 내려지면 바른미래당이 정치개혁의 선봉장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김이경 기자  ykk@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이경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포토뉴스
[포토] 고양시 스마트도시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 대상 수상
제1회 에어페어_미세먼지 및 공기산업 박람회
정조대왕 능행차 재현
제4회 담수생물 다양성과 활용 국제심포지엄
기상청-행안부, 지진안전캠페인 개최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오피니언&피플
조승환 제6대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장 임명조승환 제6대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장 임명
[기고] 스마트 방역 위한 국제 융합 연구 필요[기고] 스마트 방역 위한 국제 융합 연구 필요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