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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호 태풍 제비, 일본 간사이공항 강타…물바다

사진=NHK 방송화면 캡처

4일, 제21호 태풍 '제비'가 일본 간사이공항을 강타해 물바다가 됐다.

NHK에 따르면 폭우와 강풍을 동반한 태풍 제비 여파로 간사이공항 활주로와 항공기 주기장 인근, 지하와 연결된 업무용 반입통로 등이 침수된 것으로 확인됐다.

간사이공항 터미널 내 음식점 직원은 "2시간 전부터 태풍 영향으로 모든 교통편이 멈추고 활주로도 침수돼있다"며 "아직 전기, 수도 등 인프라엔 지장이 없어 큰 영향은 없다"고 전했다.

태풍 제비는 1993년 이후 25년 만에 나타난 '매우 강함' 강도의 태풍이다.

일본 기상청은 "태풍은 5일 아침까지 일본 북부 동해연안 지역으로 북상할 것"이라며 "폭풍과 해일, 호우에 따른 산사태, 침수, 하천 범람 등에 엄중한 경계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김이경 기자  ykk@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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