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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만 대한상의 회장, “역동적으로 일할 수 있게 장기적으로 큰 그림에서 봐 달라”

사진=대한상공회의소 제공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대한상의) 회장이 "'다이나믹 코리아'라는 이야기가 들리지 않는다"며 기업 활동을 위축시키고 있는 각종 규제 법안을 처리해 달라고 국회에 호소했다.

박 회장은 4일 오전 문희상 국회의장을 만난 직후 기자들에게 이같이 언급하고 "기업을 좀 도와주십사하는 말씀을 드렸다"고 회동 내용을 전했다.

그는 "기업들이 외국에서 돈을 벌어 와야 하는 그런 입장"이라면서 "기업의 역할이 분명히 있기 때문에 그런 역할을 역동적으로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십사 부탁을 드렸다"고 거듭 말했다.

박 회장은 상의회장을 맡은 5년 내내 대한민국 경제는 '골든타임'이었다고 돌아보며 "중국은 이미 우리가 추격해야 하는 그런 앞선 경쟁자가 됐다"고 진단했다.

특히 복지와 저출산, 고령화, 양극화 등의 선진국형 각종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막대한 재원이 소요될 수밖에 없다고 언급하고 "(기업들이) 역동적으로 일할 수 있게 장기적으로 큰 그림에서 봐 달라"고 말했다.

김이경 기자  ykk@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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