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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근, 음주운전 적발…“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이었다”

사진=한동근 인스타그램

가수 한동근이 음주운전으로 적발됐다.

5일 서울 방배경찰서에 따르면 한동근은 지난 8월 30일 오후 11시께 서울 방배동 인근에서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됐다.

경찰은 "한동근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이었다"라며 "오늘 추가로 경찰 조사를 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한동근의 소속사인 플레디스 측은 “한동근은 현재 본인의 잘못을 깊게 뉘우치고 반성하고 있으며, 향후 모든 활동을 중지하고 자숙의 시간을 갖도록 하겠다. 또한 필요한 조사가 있을 경우 성실히 경찰조사에 임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팬분 들께 걱정과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죄의 말씀을 드리며, 향후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본사는 소속 아티스트 전원에게 음주운전 예방 위한 정기교육과 함께 음주운전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더욱 주위를 기울이겠다”라고 덧붙였다.

김이경 기자  ykk@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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