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산업·노동·안전 경제 핫이슈
엄용수 교통사고, “차를 몰던 중 급발진이 발생해 손을 쓸 수 없었다”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개그맨 엄용수가 자신이 거주하는 아파트에서 순찰 중이던 경비원 2명을 들이받았다.

5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엄용수는 이날 오전 5시께 서울 동작구 대방동 한 아파트단지에서 아우디 등 차량 3대와 부딪쳤다.

이후 엄용수의 차는 근처에서 순찰 중이던 경비원 2명을 치었다.

사고를 당한 경비원들은 가벼운 상처를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엄용수는 경찰에서 “차를 몰던 중 급발진이 발생해 손을 쓸 수 없었다”라고 진술했다.

김이경 기자  ykk@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이경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포토뉴스
뜨거운 지구,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변화 <br>제5회 서울 기후-에너지 컨퍼런스 개최
‘2018 세상을 밝게 만든 사람들’ 시상식
SL공사, 화재취약시설 현장안전점검
'라돈 저감 주택 시공 세미나' 개최
2018 KEI 환경평가본부 성과발표회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