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산업·노동·안전 경제 핫이슈
양예원 눈물, “힘들다고 여기서 놔버리면 오해가 풀리지 않을 것”

사진=양예원 인스타그램

유튜버 양예원이 심경을 고백했다.

5일 서울서부지법 형사4단독 이진용 판사는 강제추행 등 혐의로 구속 기소된 촬영자 모집책 최모씨(45)의 1회 공판기일을 진행했다.

이날 양예원은 피해자 자격으로 법정 방청석에 앉았다.

재판이 끝난 뒤 양예원은 취재진을 만나 “많이 답답했고 힘들고 무서웠다”며 “괜히 말했나, 괜히 문제를 제기했나 하는 후회도 했지만 힘들다고 여기서 놔버리면 오해가 풀리지 않을 것이고 저 사람들(피고인) 처벌도 안 받고 끝나는 거로 생각했다”고 말했다.

그는 질문을 받은 뒤 말문을 열기까지 한참이 걸렸고 발언 도중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양예원의 법률 대리인 이은의 변호사는 이날 법정에서 진술 기회를 요청해 양예원의 피해자 증인신문 등 재판 절차를 공개해 달라고 요청했다.

김이경 기자  ykk@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이경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포토뉴스
[일연 유현덕의 캘리그래피] ‘한가위’
[일연 유현덕의 캘리그래피] ‘추분’
[포토] 고양시 스마트도시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 대상 수상
제1회 에어페어_미세먼지 및 공기산업 박람회
정조대왕 능행차 재현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오피니언&피플
조승환 제6대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장 임명조승환 제6대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장 임명
[기고] 스마트 방역 위한 국제 융합 연구 필요[기고] 스마트 방역 위한 국제 융합 연구 필요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