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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맑은물사업소, 국제숙련도 ‘우수’ 판정먹는물 분야 17개 항목 시험분석 능력 ‘적합’
천안시 맑은물사업소

[천안=환경일보] 정승오 기자 = 천안시 맑은물사업소(소장 김태겸) 수질검사소가 국제 숙련도시험에서‘우수(Excellent)’성적을 받아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

이번 시험은 미국 시그마 알드리치(SIGMA-ALDRICH, ISO 17025/17043 인증기관)에서 주관하는 국제공인 숙련도 시험으로 미지(未知)시료에 대한 분석결과를 통해 기관의 시험분석 능력을 평가한다.

맑은물사업소 수질검사소는 지난 5월~7월 진행된 시험에서 먹는물 분야 이온류, 소독부산물, 농약류, 금속류 등 17개 항목에 참가해 전 항목 ‘적합’판정을 받아 분석능력의 우수성을 입증했다.

사업소는 이번 평가가 기관의 수질분석 신뢰성과 위상이 더욱 높아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앞으로 국제숙련도 시험에 지속적으로 참여해 국제적 정도관리 체계를 유지할 방침이다.

이태석 급수과장은 “이번 인증으로 국제적 수준의 시험분석기관으로서 위상을 확립하게 됐다”며 “국제수준의 분석능력을 바탕으로 먹는물 시험분석의 정확성과 정밀도를 높여 시민들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먹는 물 수질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승오 기자  hkib1234@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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